오큐피아(구 건강디딤돌365)가 운영하는 건설현장 통합 플랫폼 ‘건설하다’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홍보를 본격화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건설하다는 현장 마케팅 시작 이후 20일 만에 2,600명의 신규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는 1만6,000건을 돌파했다.
건설하다는 건설근로자의 기본정보, 안전교육 이수내역, 건강검진 정보, 자격증 등을 모바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최근 전국 건설현장 안전교육장, 근로자 휴게실, 출입구 등에 홍보 포스터를 설치하며 현장 중심의 사용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오큐피아가 구축한 출장 특수건강검진 플랫폼 인프라와 전국 검진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건설근로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산업현장 기반의 실사용자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건설근로자는 건설하다 앱을 통해 현장 등록 시 반복적으로 요구되는 각종 서류와 정보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PDF 및 엑셀 파일로 변환해 현장 담당자에게 즉시 제출할 수 있다.
또한 향후 AI 기반 위험예측, 안전관리, 근로자 경력 및 건강 데이터 관리 기능을 연계해 산업근로자 중심의 AI Safety-Tech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큐피아 관계자는 “건설근로자들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출하는 서류와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건설하다를 국내 대표 건설근로자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고 AI 기반 안전관리 서비스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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